2025 거암아트홀 기획공연 -선&활-
만 13세, 2024 제오르제 에네스쿠 국제콩쿠르 최연소 준우승의 주인공!
이현정 바이올린 리사이틀
2025.5.24(토) 4PM | 거암아트홀
VIOLINIST 이현정
2024년 35세 이하 성인 참가자를 대상으로 하는 제오르제 에네스쿠 국제 콩쿠르에서 만 13세로 역대 최연소 준우승, 청중상과 작품 최고 해석상까지 휩쓴 바이올리니스트 이현정은 2022년 레오니드 코간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최연소 1위, 같은 해 베를린 라이징스타 그랑프리국제음악콩쿠르에서도 역대 최연소로 전체 대상을 차지하며 국제적으로 주목받는 신예 바이올리니스트로 이름을 알렸다.
2022년 금호영재콘서트로 데뷔한 이현정은 일찍이 동아주니어음악콩쿠르, 스트라드콩쿠르, 음악춘추콩쿠르, KCO음악콩쿠르, 성정음악콩쿠르, 음연콩쿠르, 소년한국일보 음악콩쿠르, 권혁주 콩쿠르 등 국내 유수의 콩쿠르에서 대상 및 1위를 석권하며 음악계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이후 2023년에는 뉴저지 신포니에타의 초청으로 독일 함부르크 라이스할레홀에서 해외 데뷔 리사이틀을 성료한 바 있으며, 서울 비르투오지 챔버오케스트라 등 국내외 저명 오케스트라와 협연 및 독주무대를 가졌다.
2024년에는 서울시립교향악단과 강변음악제, 오스트리아 첼암제 오케스트라와 협연, 거장 크리스토프 포펜과 TIMF오케스트라와 함께 윤이상국제콩쿠르 오프닝 무대를 가졌고 부쿠레슈티 루마니아 아테니움에서 에네스쿠 필하모닉과 협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으며, 제1회 도암펠로우로 선정되었다.
2025년에는 금호영재오프닝콘서트 연주와 마포문화재단 신년음악회에서 KBS교향악단과 협연하였고 에네스쿠 페스티벌 입상자 중 유일하게 초청받아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르노 카푸숑과 바흐의 더블 바이올린 협주곡 연주, 그리고 르노 카푸숑이 이끄는 로잔느 챔버오케스트라와 루마니아 아테니움에서 협연이 예정되어 있다.
열네 살 바이올리니스트 이현정은 이선이를 사사하고 있으며 예원학교 3학년에 재학중이다.
Program
라벨(1875-1937): 바이올린 소나타 2번 사장조, M.77 (19’)
M. Ravel: Violin Sonata No.2 in G major, M.77
I. Allegretto
II. Blues. Moderato
III. Perpetuum mobile. Allegro
-INTERMISSION -
시마노프스키(1882-1937): 바이올린 소나타 라단조, Op.9 (22’)
K. Szymanowski: Violin Sonata in D minor, Op.9
I. Allegro Moderato
ll. Andantino tranquillo e dolce
lll. Allegro molto, quasi presto
이자이(1858-1931): 생상 왈츠 형식의 에튀드에 의한 카프리스, Op. 52 No.6 (10’)
E. Ysaÿe: Caprice d après I’étude en forme de valse de Camille Saint-Saëns, op. 52 No. 6
*프로그램은 사전 고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